이미지 확대보기1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016' 9회전에서는 '위로'라는 주제로 TOP10에 오른 박혜원, 이세라, 김예성, 이지은, 동우석, 유다빈, 조민욱, 코로나, 김영근, 진원의 경연이 펼쳐졌다.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첫 번째 팀의 박혜원은 윤복희의 '노래'를 선곡했다. 이세라는 아일랜드 민요 'Danny Boy', 김예성은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의 '뻘밭에서', 이지은은 故김현식의 '떠나가버렸네'를 열창했다. 경연결과 박혜원은 94점으로 이날 최고 점수를 받았다. 반면 김예성은 첫 번째 팀에서 78점으로 최저 점수를 받아 탈락했다.
이어 두 번째 팀의 동우석은 정준영의 '병이에요', 유다빈은 이소라의 'Track9', 조민욱은 한동근의 '그대만의 사치' 무대를 꾸몄다. 팀 대결 결과 유다빈이 82점으로 제일 낮은 점수로 아쉽게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날 TOP10 무대에서 최종 탈락자는 진원, 김예성, 유다빈 세 사람이다. 나머지 박혜원, 이세라, 이지은, 동우석, 김영근, 조민욱, 코로나는 다음 주에 열리는 TOP7 무대로 진출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