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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찬바람’ ‘실내 건조’ 이겨내는 스킨케어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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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찬바람’ ‘실내 건조’ 이겨내는 스킨케어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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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조규봉 기자] 본격적인 겨울철이 시작되면서 여성들의 피부 고민이 늘어나고 있다. 밖에서는 춥고 건조한 겨울바람이 피부를 위협하는 반면, 사무실이나 버스 등의 실내에서는 뜨거운 히터 바람이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겨울철에는 부족한 수분을 채워주는 보습 제품을 고르는 것도 좋지만, 건조한 난방기구 열기에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다음 단계의 흡수를 도와주는 스킨케어 제품을 고르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한겨울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도록 돕는 스킨케어 노하우를 소개한다.

과도한 실내 난방은 피부가 보유하고 있는 수분을 앗아가고 피부의 보호 능력을 저하하는 주된 원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뜨거운 히터 바람으로 인해 건조한 실내환경이 지속되면 피부 속 수분이 손실되고 각질이 쌓여 피부톤 또한 칙칙해지기 마련이다. 특히 찬 외부에 있다가 따뜻한 실내로 들어오게 되면 온도 차이로 인해 피부가 발갛게 달아오르거나 푸석해지기 십상. 아침, 저녁 진정 효과가 뛰어난 에센스 제품을 통해 하루 종일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이 겨울철 피부 관리의 시작이다.

일명 ‘중독에센스’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비오템의 베스트셀러 ‘라이프 플랑크톤™ 에센스’는 가장 순수한 형태의 라이프 플랑크톤™ 성분을 추출해 40만배 농축시킨 고농축 고밀도 에센스 제품이다. ‘퍼모제네시스(fermogenesis)’라는 비오템의 독자적인 발효 공법을 통해 탄생한 이 에센스는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하루에 8잔 이상의 물을 마셔주면 몸 속에 수분을 공급해 줄 뿐만 아니라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고 노폐물 배출을 도와 건강한 피부유지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물을 꼬박꼬박 챙겨 먹기 힘들다면, 휴대가 간편한 미스트 제품을 사용해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을 공급해주도록 하자. 쿨링 효과가 있는 제품을 사용하면 히터로 달궈진 피부를 시원하고 촉촉하게 해주어 메이크업의 들뜸 현상 또한 예방할 수도 있다.

잦은 온도 차이로 푸석해진 피부 컨디션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잠들기 전 마스크 제품을 활용한 홈케어로 지친 피부에 생기를 부여해보자. 민감해진 부위를 진정시키면 다음날 푹 자고 난 듯 촉촉하고 자연스럽게 윤기가 도는 광채 피부를 가꿀 수 있다.
조규봉 기자 c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