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2월 7일 개봉한 영화 ‘판도라’에서 ‘재현’역을 맡은 김남길과 ‘정혜’역을 맡은 문정희는 영화 홍보차 ‘비정상회담’을 찾아 구수한 입담으로 풍성한 재미를 더했다.
한편 영화 ‘판도라’는 드라마, 스릴러 장르의 한국 영화로 12세 관람가 등급판정을 받았다.
배우 김남길, 김영애, 문정희, 정진영 주연의 영화 ‘판도라’ 공식 줄거리에 따르면 “대한민국이 위험하다! 역대 최대 규모의 강진에 이어 원자력 폭발 사고까지 예고 없이 찾아온 초유의 재난 앞에 한반도는 일대 혼란에 휩싸이고 믿고 있던 컨트롤 타워마저 사정없이 흔들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담을 찾은 진짜 ‘비담’, 김남길! 그리고 연기의 ‘여왕’ 문정희와 함께 글로벌 공감 토크 세계 각 국의 ‘금기’에 대한 모든 것을 파헤쳤다.
각국의 역사 속 ‘금기사항’부터 열리지 않은 의혹 속 판도라의 상자들!
나라별 금기 지역에 대한 이야기와 마크의 ‘일반인 출입 금지 지역’ 탐방기를 털어놨다.
이것만큼은 “절대 금지!” 자국에서 금기시 되는 말과 행동들에 대해 이야기 하며 글로벌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독일의 금기 질문! ‘금전’ 문제를 둘러싼 멤버들의 불꽃 튀는 토론도 이어졌다.
이에 대해 문정희는 남편과 출연료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으며,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부분 외에는 각자 관리한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어머님이 수입과 지출내역을 관리하고 있다는 김남길은 어느 날 돈 사용 내역서를 어머님께 요구하자 40~50정도 되는 내역을 얼굴에다 던졌다는 에피소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김남길이 공개하는 그만의 비밀스러운 ‘속옷 징크스’와 멤버들이 이야기하는 ‘나만의 금기사항’까지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지구상의 반찬타임! ‘뭣이 중헌디!’ 에서는 쿠바의 지도자 피델 카스트로 사망에 대해 언급했다.
그를 둘러싼 상반된 평가들로 벌어진 논란들 속에서 그는 과연 전설적인 지도자인가? 아니면 야만적인 독재자인가? 를 두고 지도자들에 대한 국가 기념사업에 대한 비정상회담 멤버들의 불꽃 튀는 토론까지 펼쳐졌다.
한편 JTBC 월요예능 ‘비정상회담’은 MC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의 진행으로 각 국 대표 기욤 패트리(캐나다),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마크테토(미국). 럭키(인도), 자히드 후세인(파키스탄), 오헬리엉 루베르(프랑스), 알렉스 맞추켈리(스위스), 니클라스 클라분데(독일)을 중심으로 오오기(일본), 왕심린(중국) 등의 특별 게스트들이 함께하고 있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