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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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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 선봬

페스티브 시즌 케이크 /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페스티브 시즌 케이크 /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박영찬 기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페스티브 시즌을 맞아 '로비라운지 & 델리'에서 오는 31일까지 크리스마스 케이크 13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통나무 모양의 ‘부쉬 드 노엘’ 케이크와 '슈톨렌' '파나토네' 디저트 등을 준비한다. 크리스마스 케이크 가격은 7000원부터 4만5000원까지다.

케이크는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10개 구매 시 케이크 1개를 무료로 증정하는 '10+1 이벤트'도 진행한다.
박영찬 기자 y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