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황금주머니’ 27회 예고에 따르면 배민규(이용주 분)는 자신이 저지른 의료과실 책임을 모조리 떠안은 한석훈에 대한 죄책감이 점점 더 깊어진다.
오직 자신의 아들의 미래를 위한다는 어긋한 모정을 보이는 사귀정(유혜리 분)의 계략에 휘둘린 배민규는 한석훈이 걱정돼 금정도(안내상 분)의 집을 찾는다.
그리고 김장 담그기를 준비하고 있던 금정도네에서 배민규는 엉겁결에 같이 김치를 담그며 훈훈한 시간을 보낸다.
이에 양심의 가책을 느낀 배민규는 어쩔 줄 몰라한다.
과연 배민규는 한석훈에게 자신의 과실과 모든 오해와 진실을 고백하게 될까?
그 가운데 방송에 출연하기로 결심한 윤준상(이선호 분)은 금설화(류효영 분)에게 끝까지 자신을 놓지 말라고 말하며 금설화의 두 손을 꼭 잡는다.
한편 120부작으로 꾸며진 ‘황금주머니’는 김지한(한석훈 역), 류효영(금설화 역), 이선호(윤준상 역), 손승우(배민희 역), 안내상(금정도 역), 오영실(김추자 역), 홍다나(금두나 역), 백서이(금세나 역), 유혜리(사귀정 역), 이용주(배민규 역) 등의 배우들이 “번듯한 결혼을 위해 본의 아니게 돈을 주고 가짜 부모를 만들었던 주인공이 그들과 진짜 가족이 된다는 유쾌한 가족드라마”를 그려낸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