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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 여자 방광염 원인, 증상, 과민성방광염, 방광암, 신우신염 증상…밸런스 테이핑 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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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 여자 방광염 원인, 증상, 과민성방광염, 방광암, 신우신염 증상…밸런스 테이핑 요법

'나는 몸신이다' 여자 방광염 원인, 증상, 과민성방광염, 방광암, 신우신염 증상…밸런스 테이핑 요법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캡처 ('나는 몸신이다' -내 몸의 면역 주머니! 방광을 사수하라! 윤하나 비뇨기과 교수)이미지 확대보기
'나는 몸신이다' 여자 방광염 원인, 증상, 과민성방광염, 방광암, 신우신염 증상…밸런스 테이핑 요법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캡처 ('나는 몸신이다' -내 몸의 면역 주머니! 방광을 사수하라! 윤하나 비뇨기과 교수)
['나는 몸신이다' 여자 방광염 원인, 증상, 과민성방광염, 방광암, 신우신염 증상…밸런스 테이핑 요법]

지난 12월 21일(수요일) 밤 11시 방송된 채널A 신개념 종합건강버라이어티 쇼 ‘나는 몸신이다(몸신)’ 104회에서는 “내 몸의 면역 주머니! 방광을 사수하라”라는 주제로 각종 건강정보를 전했다.

세상을 건강하게 할 특급비책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철 ‘무심코 넘긴 화장실 속사정? 자칫 잘못 내 생명을 위협한다!’고 충고했다.

우리 몸의 이상 신호를 가장 먼저 보내는 방광! 겨울철 응급실에 실려 가게 만드는 방광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 쉬쉬하다간 큰 일! 내 몸의 방광을 사수하라!


방광의 염증을 방치하면 콩팥이 망가지는 건 물론 우리의 온 몸에 염증이 생겨 생명까지 위협한다고 한다.

방광염이 만성에 다다르면 마땅한 치료제조차 없다는데…… 몰라도 너무 몰랐던 방광 질환의 위험성!

국내 최초 여성 비뇨기과 윤하나 교수가 말하는 방광에 대한 모든 것을 대 공개했다.

우리 몸에 있는 방광이란, 콩팥에서 피가 찌꺼기가 걸러져 만들어진 소변의 저장과 배출을 담당하는 근육 주머니로 성인의 경우 소변 최대 용적이 500cc 정도까지 확장된다.

보통 200~300cc 정도 차면 요의를 느끼고 화장실에 간다.

하지만 100cc 정도 찼을 때 요의를 느끼면 ‘과민성 방광 증후군’이라 한다.

반면 500cc가 넘게 찼는데도 요의를 느끼지 못하고 너무 오래 참다 보면 방광 기능이 저하되면서 각종 질병이 생긴다.

방광 기능이 저하되면 방광에 염증이 생기는 방광염이 생기거나 소변의 배출하는 기능 문제의 배뇨장애 및 방광암까지도 생길 수 있다.

또한 대장균에 의해 감염되는 방광염은 남성보다 여성이 8배 정도 더 잘 걸린다.

그 이유는 바로 남성의 경우 요도의 길이가 14~18cm 인 반면 여성은 4cm이기 때문에 균 침입이 비교적 쉽기 때문이다.

신우신염은 신장에 세균이 감염되어 고열 등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방광염을 일으킨 세균이 신장으로 옮겨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고열, 오한 등 감기, 독감과 유사한 증상들이 나타나는 신우신염은 기침을 동반하지 않으며 오줌이 자주 마렵고, 근육통을 동반하며 허리 부분을 누르면 극심한 통증을 느끼는 것이 특징이다.

신우신염은 방치하거나 최악의 상황까지 병이 진행되면 패혈증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무서운 병이라 충고했다.


'나는 몸신이다' 여자 방광염 원인, 증상, 과민성방광염, 방광암, 신우신염 증상…밸런스 테이핑 요법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캡처 ('나는 몸신이다' -내 몸의 면역 주머니! 방광을 사수하라! 황재옥 한의사)이미지 확대보기
'나는 몸신이다' 여자 방광염 원인, 증상, 과민성방광염, 방광암, 신우신염 증상…밸런스 테이핑 요법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캡처 ('나는 몸신이다' -내 몸의 면역 주머니! 방광을 사수하라! 황재옥 한의사)

# 붙이면 된다! 튼튼 방광 밸런스 테이핑!


방광 건강 지키려면 어떻게? 음식? NO! 운동? NO! 내 몸 3군데에 오직 테이프만 붙이면 끝!

테이프를 붙이는 방법에 따라 우리 몸속 에너지를 올리고~ 내리고~ 황재옥 한의사가 출연해 ‘튼튼한 방광을 위해 붙이는 초 간단 테이핑 건강법’을 소개했다.

< 혈에 붙이는 테이프로 병 치료?! 마법같은 밸런스 테이핑 건강법! -유첨 사진참고>


1. 방광 건강 향상! 밸런스 테이핑 첫 번째 혈자리 ‘위중혈’
- 무릎 뒤 접히는 부분인 오금의 정 중앙 부위에 위치한 혈자리
- 양쪽 다리의 위중혈을 눌렸을 때 통증이 큰 부위에 격자형 밸러스 테이프를 붙인다.
- 이때 격자형 밸런스 테이프 4줄의 방향은 왼쪽 45도 위로 향하게 붙이는 것이 포인트다.

2. 방광 건강 향상! 밸런스 테이핑 두 번째 혈자리 ‘기해혈’ ‘관원혈’
- 배꼽 아래로 손가락 두 마디 부분이 ‘기해혈’ 세 마디 아래가 ‘관원혈’이다.
- 두 혈자리를 눌러 통증 부위부터 치골까지 일자로 길게 테이프를 붙인다.

3. 방광 건강 향상! 밸런스 테이핑 세 번째 혈자리 ‘조해혈’
- 발 안쪽 복숭아뼈 두 마리 아래에 움푹 들어간 부분
- 양쪽 발에 조해혈을 눌러 통증이 더 심한 곳에 조해혈부터 발가락 방향으로 가로 5cm 길이로 테이프를 붙인다.

** 이때 밸랜스 테이프를 장시간 붙여 놓을 시 피부 트러블 유발 가능성이 있어 2~3일 지나면 반드시 떼어내고 2~3일 쉬었다 다시 붙여야 한다.
차윤호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