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가 지난 2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V-리그 올스타전'에 공식음료로 참여했다. 이날 경기장에서 포카리스웨트는 선수들과 관객들을 위한 음료 포카리스웨트와 오로나민C 등을 지원하고 특히번외 경기 ‘스파이크 서브킹·서브퀸 콘테스트’ 진행했다. 서브킹에는 문성민 선수가 시속 123㎞의 강서브를 선보이며 2013년, 2015년에 이은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고, 서브퀸으로는 김진희(대전 KGC인삼공사) 선수가 시속 86km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포카리스웨트는 이들에게 각각 100만원의 시상금을 전달했다.
▲크라운-해태제과는 지난 21~22일 크라운-해태제과 연수원에서 ‘제7회 국악 꿈나무 경연대회’와 ‘제3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국악 경연대회는 총 36개팀이 선발됐다. 각 부문 수상팀에게는 총 상금 7000만원과 상장이 수여됐다. 국악인 양성을 위한 ‘국악 꿈나무 경연대회’에서는 새싹부, 중등부, 고등부 총 3부문 내에서 현악, 관악, 성악 등 분야별로 치열한 경합을 펼쳐 각 부문별 22개팀이 입상했으며, 대상은 김하미(새싹부), 김효슬(중등부), 윤겸(고등부)이 수상했다.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모여라! 국악영재들’은 악기, 민요, 창작무용 등 전통국악 7부문으로 진행됐다.
▲KT&G 상상마당춘천이 공연 수익금으로 춘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1년 동안 주말 도시락을 제공한다. 지난해 10월 개최된 ‘2016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4000여 명의 관객이 모여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KT&G는 이 행사에서 발생한 티켓수익금을 춘천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한 주말 도시락 나눔에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티켓 수익금은 3914만원과 KT&G의 기부 프로그램인 ‘상상펀드’의 추가 지원으로 총 8828만원의 재원을 마련했다.
천진영 기자 cj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