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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 KT&G, 동아오츠카, 크라운-해태제과, 삼양그룹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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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 KT&G, 동아오츠카, 크라운-해태제과, 삼양그룹 外

대상베스트코 이강덕 사업본부장(왼쪽)과 역전FnC 소종근 대표가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미지 확대보기
대상베스트코 이강덕 사업본부장(왼쪽)과 역전FnC 소종근 대표가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대상베스트코가 생맥주 전문 프랜차이즈 역전FnC와 식자재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20일 오후 전라북도 익산시 영등동 소재 역전FnC 본사에서 역전FnC가 운영하는 ‘역전 할머니 맥주’의 각 매장에 식자재를 공급하고 상호 동반성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대상베스트코는 전국 물류망을 확보한 국내 대표 식자재유통기업으로 지역 기반의 프랜차이즈 업체가 전국으로 가맹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가 지난 2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V-리그 올스타전'에 공식음료로 참여했다. 이날 경기장에서 포카리스웨트는 선수들과 관객들을 위한 음료 포카리스웨트와 오로나민C 등을 지원하고 특히번외 경기 ‘스파이크 서브킹·서브퀸 콘테스트’ 진행했다. 서브킹에는 문성민 선수가 시속 123㎞의 강서브를 선보이며 2013년, 2015년에 이은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고, 서브퀸으로는 김진희(대전 KGC인삼공사) 선수가 시속 86km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포카리스웨트는 이들에게 각각 100만원의 시상금을 전달했다.

▲크라운-해태제과는 지난 21~22일 크라운-해태제과 연수원에서 ‘제7회 국악 꿈나무 경연대회’와 ‘제3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국악 경연대회는 총 36개팀이 선발됐다. 각 부문 수상팀에게는 총 상금 7000만원과 상장이 수여됐다. 국악인 양성을 위한 ‘국악 꿈나무 경연대회’에서는 새싹부, 중등부, 고등부 총 3부문 내에서 현악, 관악, 성악 등 분야별로 치열한 경합을 펼쳐 각 부문별 22개팀이 입상했으며, 대상은 김하미(새싹부), 김효슬(중등부), 윤겸(고등부)이 수상했다.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모여라! 국악영재들’은 악기, 민요, 창작무용 등 전통국악 7부문으로 진행됐다.

▲KT&G 상상마당춘천이 공연 수익금으로 춘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1년 동안 주말 도시락을 제공한다. 지난해 10월 개최된 ‘2016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4000여 명의 관객이 모여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KT&G는 이 행사에서 발생한 티켓수익금을 춘천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한 주말 도시락 나눔에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티켓 수익금은 3914만원과 KT&G의 기부 프로그램인 ‘상상펀드’의 추가 지원으로 총 8828만원의 재원을 마련했다.
▲삼양그룹 임직원과 가족 60여 명이 ‘2017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행사에 지난 22일 참여했다. 또한 나눔보따리 안에 들어갈 큐원 설탕 제품 2500개를 아름다운 가게 측에 전달했다. 나눔보따리 행사는 매년 설을 앞두고 쌀, 비누, 치약, 설탕 등 생활필수품을 한부모 가정, 조손가정, 홀몸어르신 등 소외계층에 전달하고 정(情)을 나누는 봉사활동이다. 이번 행사에는 멘토링 활동 중인 선후배 임직원도 자발적으로 함께 참여했다.
천진영 기자 cj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