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마켓의 경우 설 선물상품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31% 가량 상승해 대목 특수를 제대로 누린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한라봉과 천혜향 등의 제품 판매가 지난해 추석 대비 1615%나 상승해 청과물 제품군의 폭발적 성장세가 눈에 띄었다.
SK플래닛의 11번가도 지난해 설 대비 평균 17%의 거래액 증가를 기록하며 판매 호조를 보였다.
3일부터 24일까지 전년 동기 대비 거래액 증가 추이를 살펴보면 가공식품군이 120%, 신선식품이 39%, 생활주방 용품이 54% 신장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아동 제품군의 경우 289%까지 늘어나 아이를 가진 고객층의 수요가 유아용품 판매를 이끌기도 했다.
SK플래닛 11번가 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번 설에는 가격 대비 품질을 우선한 실속형 상품들의 수요가 많았다”며 “1~3만원대 선물세트를 위주로 고객의 명절 부담을 덜어드리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영찬 기자 y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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