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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반려견 논란' 무슨 일이지?…"우리 강아지 잘 있어요"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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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반려견 논란' 무슨 일이지?…"우리 강아지 잘 있어요"해명

사진=민효린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민효린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배우 민효린(31)이 온라인상에서 일고 있는 반려동물 논란에 강아지 사진을 공개하며 진화에 나섰다.

민효린은 28일 늦은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우리 강아지 잘 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강아지 한 마리가 민효린으로 추측되는 사람 품에 안겨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온라인상에서 네티즌들은 '민효린이 반려견을 자주 바꾼다'며 반려견 논란이 일었다.
한 네티즌이 28일 '민효린이 치와와, 푸들 등의 강아지를 키웠는데 근황을 알 수 없다'며 반려견에 대해 의혹을 제기한 것.

이후 민효린의 인스타그램에는 이날 오후부터 '그 전에 키우던 반려동물은 다 어디로 갔냐'는 식의 항의성 댓글이 빗발쳤다.

이에 민효린은 강아지 사진과 함께 잘 있다는 말로 해명에 직접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민효린 인스타그램에는 아직도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