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물산과 롯데호텔, 롯데쇼핑 등 3개사는 지난해 12월 7일 123층 롯데월드타워를 포함한 제2롯데월드 전체 단지에 대한 사용승인 신청서를 서울시에 제출했다.
서울시는 자체 점검과 함께 시민·전문가 합동자문단, 시민 대상 '프리오픈', 민관합동재난훈련 등 3가지 장치를 통해 최종 사용승인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롯데 관계자는 "서울시가 사용승인을 내주면 마무리 작업을 시작해 4월 타워 그랜드 오픈 일정을 맞추는 데 큰 어려움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규봉 기자 ck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