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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로맨틱 일루미네이션' 축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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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로맨틱 일루미네이션' 축제 선보여

로맨스 인 더 스카이 / 에버랜드 이미지 확대보기
로맨스 인 더 스카이 / 에버랜드
[글로벌이코노믹 박영찬 기자] 에버랜드가 '로맨틱 일루미네이션' 축제에서 다양한 겨울 공연들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매직 가든에서는 3월 1일까지 '로맨스 인더 스카이'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에 약 10분간 펼쳐진다.

'로맨스 인더 스카이'는 첫 만남부터 첫 키스, 프로포즈, 가족의 탄생까지 사랑을 주제로 한 4가지 테마 음악에 맞춰 화려한 불꽃놀이, 조명, 특수효과, 영상 등이 어우러지는 에버랜드의 겨울 대표 공연이다.

이 외에도 장미원 끝에 위치한 장미성에서는 음악에 맞춰 조명이 움직이는 '뮤직 라이팅쇼'가 매일 밤 펼쳐진다.
한편 따뜻한 실내 공연장인 그랜드 스테이지에서는 판다 뮤지컬 '러바오의 모험'이 매일 2∼3회씩 공연된다.

에버랜드 판다월드의 수컷 판다인 '러바오'를 주인공으로 제작한 본 공연은 노래, 댄스, 서커스가 결합된 캐릭터 라이브 뮤지컬쇼로, 약 30분간 진행된다.

'러바오의 모험'은 공연장 앞 무인발권기에서 현장 예약 후 관람 가능하며, 에버랜드 입장객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박영찬 기자 y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