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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찬휘♥로이, 4월 25일 스몰웨딩 확정…혼인신고 마친 법적 부부 오키나와로 신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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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찬휘♥로이, 4월 25일 스몰웨딩 확정…혼인신고 마친 법적 부부 오키나와로 신혼여행

가수 소찬휘가 밴드 스트릿건즈 멤버 로이와  4월 25일 결혼식을 올린다/사진=와이드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가수 소찬휘가 밴드 스트릿건즈 멤버 로이와 4월 25일 결혼식을 올린다/사진=와이드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가수 소찬휘(44)와 로이(38 본명 김경율)의 결혼식 날짜가 오는 4월 25일로 확정됐다.

2일 OSEN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말 혼인신고를 먼저 마쳐 법적부부인 소찬휘와 로이가 오는 4월25일 스몰웨딩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가요계 관계자를 인용한 바에 따르면 소찬휘와 로이는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예식장을 알아보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들만이 참석하는 스몰웨딩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신혼여행은 공연 스케줄을 고려해 빠르면 이번 달 내로 일본 오키나와로 다녀올 계획이다.
로이는 "이미 1년 전에 청혼했고 웨딩촬영도 끝냈다"며 "혼인신고를 먼저 한 것은 두 사람이 결혼할 것이라는 데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3월 프로젝트 앨범 '소찬휘 with Roy Neo Rockabilly'를 함께 준비하면서부터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말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법적 부부가 됐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