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조규봉 기자]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예민해진 피부와 고민 부위를 케어하는 ‘비자 시카 밤’을 새롭게 출시했다.
‘비자 시카 밤(40ml/2만 2천 원)’은 병풀을 희석시킨 액상 추출물이 아닌, 고순도 파우더 정제 방식으로 얻어낸 유효성분 ‘센텔라 아시아티카 4X’을 함유해 피부 고민 부위를 효과적으로 케어해 준다. 또한, 피부 보호력이 뛰어난 ‘비자 오일’과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D-판테놀’ 성분이 피부 방어력을 높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건강한 피부를 가꿔준다. 조규봉 기자 c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