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비비큐 '올리브 치킨 카페' 창업 시장서 주목

글로벌이코노믹

비비큐 '올리브 치킨 카페' 창업 시장서 주목

비비큐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비비큐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비비큐 ‘올리브 치킨 카페’가 차별화된 디자인과 메뉴로 창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비비큐 측에 따르면 올리브 치킨 카페는 가로수길, 경리단길 등의 스타일리쉬한 인테리어를 적용해 지중해풍 감성을 담았다. 품격 있는 분위기와 합리적인 가격에 외식을 즐길 수 있는 매스티지 브랜드 콘셉트다.

올리브 치킨 카페를 오픈한 BBQ 가맹점주들은 수익 부분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BBQ에서 올리브 카페로 전환 후 매출은 더욱 증가했다. 경희궁자이점의 경우 올리브 치킨 카페로의 리뉴얼을 통해 120% 매출 상승을 기록했다. 2007년 비비큐 익스프레스로 오픈한 성복중앙점은 올리브 치킨 카페로의 확장 이전을 통해 용인 전 지역 1위 매장으로 발돋움했다.

비비큐는 ‘bbq OLIVE CHICKEN’, ‘bbq OLIVE CHICKEN CAFE’, ‘bbq CHICKEN&BEER’등으로 창업자 형편에 맞는 맞춤형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bbq OLIVE CHICKEN’의 창업비용은 10평 기준 4000~8000만원이다. 배달 중심으로 생계형 부부 창업자에게 유리하다. 현재 10년 이상 운영한 가맹점이 600여개에 이르며 투자 안전성이 탄탄하다.

‘bbq OLIVE CHICKEN CAFE’는 치킨을 비롯해 피자와 수제버거, 주류를 함께 취급해 저비용 고수익을 보장한다. 페스츄리 사각 피자, 수제버거, 브런치 등 다양한 메뉴구성으로 수익 중심의 창업 모델이다. 15~20평 기준 투자비 8000만원~1억3000만원이다.

‘bbq CHICKEN&BEER’는 전형적인 투자형 사업모델이다. 내점만 집중하며 크래프트 비어, 크림생맥주를 판매해 고품격 치맥문화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BBQ는 안심 창업을 위해 오픈전문팀, 외식 경영 컨설턴트 등 다양한 인프라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자금이 부족한 창업자들을 위한 대출 프로세스도 갖췄다. 매주 목요일 제너시스BBQ그룹 본사에서는 맞춤형 창업설명회를 실시하고 있다.

자료제공: 제너시스비비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