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상청은 20일 새벽 기상특보를 잇달아발표했다.
이 특보에서 기상청은 오늘 아침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다고 밝혔다. 전국이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다.
예상 강수량은 온정(울진) 45.5 청양 31.5 세종연기 28.5 완주 23.5 평택 15.0 영월 12.5 등이다.
강풍주의보도 내려졌다.
울릉도.독도, 울산, 부산, 인천, 제주도(추자도, 제주도남부, 제주도동부, 제주도서부), 경상남도(남해, 고성, 거제, 통영, 창원), 경상북도(경주, 포항), 전라남도(거문도.초도, 무안, 진도, 신안(흑산면제외), 목포, 영광, 함평, 영암, 해남),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서해5도, 경기도(안산, 화성, 평택, 김포, 시흥), 전라북도(김제, 군산, 부안, 고창)등에 바람이 아주 세게 분다.
풍랑주의보 는 남해전해상, 서해전해상, 동해중부먼바다, 동해남부먼바다, 동해남부앞바다(경북남부앞바다, 울산앞바다)이다.
경상북도(울진평지, 경주, 포항, 영덕), 강원도(삼척평지, 동해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에는 건조주의보다
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내린 비나 눈이 얼겠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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