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타벅스 측에 따르면 제13대 커피대사 한명두 씨(32)는 대학에서 ‘중국어’를 전공으로 공부하던 중, 아르바이트로 시작했던 ‘커피’에 빠진 이른바 커피 ‘덕후’였다. 2013년 스타벅스에 입사한 후 커피에 대한 열정과 꾸준한 노력끝에 첫 도전한 ‘2017 스타벅스 엠버서더 컵’에서 커피대사로 선정됐다.
스타벅스 커피대사 선발대회는 스타벅스 진출국가별로 가장 우수한 커피지식과 열정을 보유한 파트너를 선발하는 제도이다. 최종 우승자 단 1명만이 선발되며, 임기는 1년이다. 커피대사에게는 커피 농가 및 스타벅스 시애틀 지원센터(본사) 방문 등 해외 연수를 통해 세계적인 커피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커피 전문가로 성장할 수 기회도 주어진다.
한명두 씨는 “대한민국 성인이 1년에 360잔의 커피를 마시는 요즘, 스타벅스의 파트너들이 찾아주시는 고객들에게 전문적이고 깊이있는 커피지식을 전달할 수 있도록 보다 전문적인 커피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진영 기자 cj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