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불타는 청춘’ 95회 방송안내에 따르면 가수 양수경의 못다한 인생이야기가 이어진다.
이날 방송에서 양수경은 과거 자신의 행동이나 생각들에 언급하며 이제서야 주변 사람들에게 진심을 전하게 됐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양수경은 올해 21세, 19세, 17세가 된 세 아이에 대해 언급하며 눈시울을 붉힌다.
양수경의 속 깊은 이야기와 영상편지촬영을 마치고 불타는 청춘들은 그때 그 시절 추억을 회상하며 과거의 기쁨을 떠올려 본다.
불청멤버 강수지, 양수경을 비롯해 1980년대~1990년대 연예계 대표 5공주가 있었다!
90년대 대표 ‘청순 아이콘’ 강수지와 ‘발라드 여왕’ 양수경 그리고 가수 민해경, 정수라, 김혜림 이었다고 하는데……
이어 화천을 뜨겁게 불태운 ‘양수경 가요제’ 청춘들의 개성만점 무대가 공개되면서 눈길을 모은다.
그리고 돌아온 미국부부 최성국-이연수은 마트 장보기 평화협정 체결한다.
불청멤버들은 앞서 달라도 너무 다른 소비성향으로 장보기 전쟁을 펼쳤던 최성국과 이연수에게 다정하게 장 보고 오라는 미션을 전달한다.
하지만, 입구부터 평화협정 결렬 위기? 먼저 화해의 제스처를 보이는 성국에 연수의 마음도 ‘사르르’달라진 미국부부의 화해의 장보기 대작전이 펼쳐진다.
한편 불타는 청춘들의 화끈 발랄 친구 찾기 SBS 화요예능 ‘불타는 청춘’은 “누구보다 불타는 그들이 찾아와 건강한 시골마을에서 1박 2일간 열정과 젊음을 불태우며 청춘을 만끽하는 ‘안티에이징’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또한 ‘불타는 청춘’은 “아직도 마음은 불타고 있는 싱글 중년들이 여행을 떠나다! 당신이 잊고 있던 청춘을 찾아드립니다!”라는 기획 의도를 전한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