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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극중 김성룡 과장으로 인생캐릭터를 발산하고 있는 남궁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과장'에 해시태그(#)를 단 뒤 연둣빛이 나는 넥타이를 매 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남궁민은 한 손에 음료수 컵을 들고 특유의 핸섬한 헤어스타일과 금방이라도 웃음이 빵 터지려는 코믹한 표정을 애써 감추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유본컴퍼니는 8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 '김과장'에서 오광숙 역으로 열연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임화영의 대본인증샷을 공개했다.
또 극중 홍가은 역으로 TQ그룹 신입사원으로 위장해 잠입 수사를 벌이고 있는 정혜성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늘 김과장 데이인 거 아시죠"라는 문구와 함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게재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극중 이재준 역의 김강현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과장데이.. 오늘은 가은이랑.. 난 못나와도 가은이가 이쁘니 뭐...ㅠㅠ"라는 글과 함께 홍가은 역의 정혜성과 손하트를 날리는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정혜성은 손하트를 날리며 윙크까지 해 남심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8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연출 이재훈·최윤석, 극본 박재범) 13회에서 김성룡(남궁민 분)은 서율(이준호 분)의 앞길을 막기 위한 정보수집에 들어가고, 그 과정에서 TQ편의점의 막대한 임금체불 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율의 대표이사 임명을 위한 이사회가 열리는 가운데 성룡은 이를 막기 위한 묘안을 짜낸다. 서율 앞에서 "네가 폭망하는 것이 내 인생 목표"라고 당당하게 외친 김과장이 오늘은 어떤 사이다 반격을 펼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밤 10시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