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동제약이 9일 미국 TG테라퓨틱스가 개발 중인 단일클론항체 바이오베터 '유블리툭시맙(TG-1101)'의 만성림프구성 백혈병 임상 3상 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최소 2개월 이상의 반응을 거쳤으며 관찰기간은 12개월이었다.
유블리툭시맙(TG-1101)은 항체표적항암제 '리툭시맙'의 차세대 바이오베터로 면역에 관여하는 림프구인 B세포를 선택적으로 억제해 암이나 자가 면역 질환을 치료하는 약물이다.
최수영 기자 nvi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