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호텔㈜는 지난 9일 서울강남소방서와 함께 대치 1단지 임대아파트 관리동 2층(복지관 강당)에서 거동 불편 주민에게 안전을 선물하고 소방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Gift of Safety!’(단독경보형 감지기 달아주기) 행사를 펼쳤다. 이번 기증식을 통해 전달된 단독경보형 감지기(500대)는 대치 1단지 임대아파트 272세대에 설치된다.
CJ그룹은 지난 3월 9일 CGV청담씨네씨티에 주한 외국 대사와 외교관을 초청해 영화 ‘공조’를 4DX로 관람하는 ‘CJ Friends of K-culture’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국, 인도, 미얀마, 필리핀, 호주, 뉴질랜드 등 11개국 주한대사를 포함하여 24개국 100여명의 외교관이 참석하는 등 한국영화와 4DX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영화 ‘공조’ 상영 후에는 4DPLEX 최병환 대표, ‘공조’ 김성훈 감독이 참석해 영화와 세계 최정상 상영 기술에 대한 궁금증을 나누는 교류의 시간이 이어졌다.
한지명 기자 yo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