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결말을 향해 가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15회에서는 채지혜(한채아 분)사건의 진실이 밝혀지면서 채로운(박혜수 분)과 은환기(연우진 분)의 갈등이 깊어진다.
은환기는 우기자(이규한 분)에게 3년 전 채지혜 사망사건의 마지막 비밀을 듣게 된다.
이후 은환기는 몰려드는 자책감에 괴로움을 느끼고 채로운과 멀어지게 된다.
하지만 은환기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봐주며 마음을 두드렸던 채로운을 그대로 포기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린다.
결국 은환기는 채로운에게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가 채로운의 마음을 흔든다.
한편 총 16부작으로 꾸며진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는 오는 14일(화요일) 16회로 마지막 이야기를 전하며 종영한다.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후속으로 오는 20일 부터 tvN 새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그너사’)가 방영될 예정이다.
차윤호 기자 gen10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