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카, 시우 동생 시율가 고모영화 개봉기념으로 엄마 손잡고 다녀왔다"고 소개했다. 하지만 아직 어린 조카에게 15세 관람가는 무리였다. 한채아는 "조카가 고모 응원하러 왔는데, 15세관람이라..."라며 "어쨌든 고마워요"라고 말을 남겼다.
이에 대해 SNS 친구들은 "조카가 화면 보면서 고모다 라고 말 할 듯하다"며 "영화 파이팅. 현대예술회관 영화시사회 꼭 간다. 대박나라"는 등의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16일 방송될 tvN '인생술집'에 출연 최근 한 시사회에서 깜짝 발표한 이유에 대해 밝힐 에정이다. 한채아는 차범근 감독의 둘째 아들 차세찌와 사귄다고 깜짝 발표한 바 있다.
조규봉 기자 ckb@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