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9일 종영을 하루 앞둔 가운데 남궁민이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20회 막방 촬영을 한 뒤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kyung__unni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이날 방송되는 19회에서는 박현도 회장의 횡령을 폭로하려는 김성룡과 서율의 마지막 한판 싸움이 그려진다.
비열한 박현도는 윗선을 동원해 기소가 불가능하게 일을 꾸민다. 이에 반격하는 김성룡과 서율은 박회장의 뒤를 봐주는 사람을 추적하기 위해서 윗선 연결 라인인 최부장을 찾아간다. 서율은 또 이강식(김민상 분) 회계부장과 고만근(정석용 분)을 찾아가서 한 배를 타자고 설득한다. 김성룡은 박현도 회장에게 "구급차와 휠체어는 가급적 타고 들어오지 말라"고 도발 한다.
한 팀이 된 김성룡·서율과 박현도 회장의 벼랑 끝 싸움에서 또 어떤 사이다가 터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밤 10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