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BS는 3일 일요 예능 '런닝맨'에 양세찬과 전소민이 합류해 8인 체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정철민 PD를 메인 체제로 시청자들에게 호평받은 게스트 양세찬과 전소민이 새 멤버로 합류한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고정 여부에 얽매이지 않는 팀원으로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 나간다.
제작진은 이날부터 바로 양세찬과 전소민을 현장에 투입해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덧붙였다.
양세찬은 2008년 SBS '웃찾사'를 통해 데뷔한 10년차 개그맨이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