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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전소민, 오로라 공주의 후광! '런닝맨'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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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전소민, 오로라 공주의 후광! '런닝맨' 합류

기개맨 양세찬과 탤런트 전소민이 SBS '런닝맨'에 새 멤버로 활약한다고 3일 제작진이 밝혔다./사진=SBS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기개맨 양세찬과 탤런트 전소민이 SBS '런닝맨'에 새 멤버로 활약한다고 3일 제작진이 밝혔다./사진=SBS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개그맨 양세찬과 탤런트 전소민이 '런닝맨'긴급 수혈에 나섰다.

SBS는 3일 일요 예능 '런닝맨'에 양세찬과 전소민이 합류해 8인 체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정철민 PD를 메인 체제로 시청자들에게 호평받은 게스트 양세찬과 전소민이 새 멤버로 합류한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고정 여부에 얽매이지 않는 팀원으로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 나간다.

제작진은 이날부터 바로 양세찬과 전소민을 현장에 투입해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전소민은 지난달 26일 방송된 충남 공주편에서 '오로라 공주'로 활약하며 예능감을 과시했다.

양세찬은 2008년 SBS '웃찾사'를 통해 데뷔한 10년차 개그맨이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