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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언제나 봄날' 109회 강별, 이유주 입원에 애끓는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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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언제나 봄날' 109회 강별, 이유주 입원에 애끓는 심정!

4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언제나 봄날'109회에서는 보현(이유주)이 입원해 인정(강별)과 다시 만나는 장면이 그려진다./사진=MBC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4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언제나 봄날'109회에서는 보현(이유주)이 입원해 인정(강별)과 다시 만나는 장면이 그려진다./사진=MBC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4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언제나 봄날' 109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한민수(원기준 분)가 그룹 고문으로 발탁되면서 강세은(김소혜 분), 강인정(강별 분)과 갈등이 더 불거지는 장면이 그려진다.

면식(선우재덕 분)은 "우리 그룹에 고문으로 새로 영입한 분"이라며 한민수를 소개를 한다.

한민수는 세은에게 "많이 놀라셨냐"며 말을 건넨다. 세은은 그룹 고문으로 나타난 한민수에게 "지금 뭐하는 짓이야"라고 따진다.
한민수는 "내가 잠깐 착각했다"며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궤도가 수정됐다"고 세은에게 말한다.

윤호(권현상 분)는 한민수를 밀어내고 M&A 기업 유니언 퍼시픽 한국지사장이 된 세은을 찾아와서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회사를 망가트리지 말라"고 경고한다.

한편, 강인정은 고문이 된 한민수가 세은과 결탁했다고 의심한다. 인정은 한민수에게 "언니랑 또 무슨 일을 꾸미는 거죠? 대체 나한테 왜 이래요"라고 따진다.

이번에는 순수하게 인정을 돕기로 한 한민수는 그런 게 아니라고 대답한다. 인정은 마지 못해 "그럼 믿죠"라고 쏘아 붙인다.

키워준 엄마인 인정이 그리워 몽유병에 걸린 보현(이유주 분)은 끝내 병원에 입원까지 해 인정을 울린다.
적의 적은 동지가 될 수 있을까.

MBC 일일드라마 '언제나 봄날'(연출 이형선, 극본 김미경·서신혜) 109회는 4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120부 작으로 12회를 남겨두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