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델몬트주스가 ‘2017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orea-Brand Power Index, K-BPI)’주스부문 1위를 차지했다.1999년부터 올해까지 19년 연속 부동의 1위를 지켜 ‘골든브랜드’의 영예도 함께 안았다.
롯데칠성음료는 ‘온 가족이 즐기는 갓 짜낸 과즙의 상큼함,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한 습관 델몬트 홈주스 !’ 라는 콘셉트로 마케팅을 펼치며 온 가족이 즐기는 주스 브랜드로서 이미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올해는 점점 다양해지는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신규 열대과일로 맛을 낸 신제품, 영양 성분 추가한 기능성 주스 제품을 선보이며 제품군 다양화에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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