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함께 ‘2017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을 펼친다.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교실에서 찾은 희망’은 행복한 교실 문화 조성을 위한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이다. 이번 행사는 ‘같이 놀자’를 주제로 오는 10일부터 7월 2일까지 12주간 진행된다. 전국 유아기관 및 초중고 학급 또는 15명 이상의 팀 단위로 참여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교실에서 찾은 희망 홈페이지에 올려진 동영상을 보고 캠페인송과 플래시몹을 연습해 미션을 수행한 뒤, 이를 촬영한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면 된다. 오리온은 캠페인 진행기간 동안 매주 ‘으뜸상’을 선정해 총 2000팀에게 1억 5000만원 상당의 대형 스낵박스를 전달할 예정이다. 캠페인 종료 후에는 지역별 최우수학교를 선정, 각 학교의 전교생에게 10만여 개의 초코파이를 선물할 계획이다.
◇카멜로드 피노 누아, 스윗소로우와 함께하는 피노스토킹 행사
는 보컬그룹 스윗소로우와 함께하는 카멜로드 피노스토킹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여성들을 위한 카멜로드 러브 스토리’라는 콘셉트로 20~30 여성들에게 우아한 카멜로드 피노 누아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오는 14일 금요일 저녁 7시 신라호텔 영빈관 토파즈 홀에서 진행되며, 잭슨패밀리와인(JFW)의 마스터 소믈리에 ‘마이클 조던’씨의 와인 이야기는 물론 인기 보컬 그룹 스윗소로우를 초청하여 피노 누아와 어울리는 하모니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