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서 5인조 걸그룹 '워너비' 멤버 린아(방현아)가 미스터리 싱어로 출연한 가운데 걸스데이 민아가 깜짝 등장해 듀엣무대를 연출했다.
방현아는 "걸스데이 민아의 친언니로 기억되기 보다는 '워너비' 린아라는 이름으로 다가가고 싶다"고 밝혔다.
방송이 종료된 후 '워너비' 공식 페이스북에는 '고마워. 민아야. 루비들 방송 발 봤어? 굳밤'이라는 문구와 함께 린아와 민아, 두 자매의 다정한 투샷이 게재됐다.
한편, '워너비'는 2014년 싱글앨범 'My Type'로 데뷔했다. 현재 세진, 은솜, 아미, 린아, 로은 5명이 멤버이고 지우와 시영이 탈퇴한 바 있다.
'워너비'는 2015년 7월 데뷔 싱글 앨범으로 '전체 차렷'(Attention)을 내놓은데 이어 같은 해 11월 두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손들어'(Hands up), 2016년 6월 세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왜요'(Why?)를 발매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