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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 린아x'걸스데이' 민아, 네티즌들"진짜 친자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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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 린아x'걸스데이' 민아, 네티즌들"진짜 친자매라고?"

걸그룹 '워너비'의 린아와 '걸스데이' 민아가 친언니-동생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워너비 공식 페이스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걸그룹 '워너비'의 린아와 '걸스데이' 민아가 친언니-동생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워너비 공식 페이스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걸그룹 '워너비'와 '걸스데이'에서 각각 활동하는 린아와 민아가 친자매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서 5인조 걸그룹 '워너비' 멤버 린아(방현아)가 미스터리 싱어로 출연한 가운데 걸스데이 민아가 깜짝 등장해 듀엣무대를 연출했다.

방현아는 "걸스데이 민아의 친언니로 기억되기 보다는 '워너비' 린아라는 이름으로 다가가고 싶다"고 밝혔다.

방송이 종료된 후 '워너비' 공식 페이스북에는 '고마워. 민아야. 루비들 방송 발 봤어? 굳밤'이라는 문구와 함께 린아와 민아, 두 자매의 다정한 투샷이 게재됐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노래도 잘하던데, 얼굴까지 미인이네'(gnlw****), '걸스데이 민아 친언니 맞아요?'(윤*미), '쌍둥이인줄'(정*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워너비'는 2014년 싱글앨범 'My Type'로 데뷔했다. 현재 세진, 은솜, 아미, 린아, 로은 5명이 멤버이고 지우와 시영이 탈퇴한 바 있다.

'워너비'는 2015년 7월 데뷔 싱글 앨범으로 '전체 차렷'(Attention)을 내놓은데 이어 같은 해 11월 두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손들어'(Hands up), 2016년 6월 세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왜요'(Why?)를 발매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