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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서 선택한 외식 메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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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서 선택한 외식 메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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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캘리스코가 주말 나들이객과 가족 단위 고객들 모시기에 나섰다. 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 정통 일식 명가 브랜드 '히바린'과 멕시칸 브랜드 '타코벨'을 신규 오픈하고 아울렛을 방문하는 다양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11일 캘리스코에 따르면 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은 외곽순환도로, 제2,3 경인고속도로 등 5개 주요 고속도로를 통한 접근성을 바탕으로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각종 편의 및 놀이시설을 다수 보유해 쇼핑객뿐만 아니라 여가를 즐기려는 가족 단위 고객층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아울렛 1층 전문식당가에 위치한 ‘히바린 시흥 신세계 아울렛점’은 40년 경력을 자랑하는 일본요리 장인 ‘미야시타 다이스케’ 쉐프의 기술과 레시피를 도입해 전 메뉴를 구현하고 일식 본연의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히바린 돈카츠 메뉴는 고객이 특화된 산지별 명품 돈육을 직접 고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같은 층 푸드코트 내에 입점한 ‘타코벨 시흥 신세계 아울렛점’은 쇼핑이나 여가시간을 더욱 많이 즐기고픈 고객들을 위해 타코, 부리또 등 빠르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타코벨만의 차별화된 메뉴들을 판매한다. 레트로풍 컬러를 적용, 80년대 캘리포니아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인테리어와 고화질 UHD 스크린을 사용한 메뉴 보드 등으로 디자인했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