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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언제나 봄날' 115회 강별, 김소혜에 승소?…이유주 양육권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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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언제나 봄날' 115회 강별, 김소혜에 승소?…이유주 양육권 분쟁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강별과 김소혜가 이유주 양육권 분쟁으로 맞붙는다.

12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언제나 봄날' 115회에서 인정(강별 분)과 세은(김소혜 분)은 보현(이유주 분)의 양육권 소송에서 부딪히는 장면이 그려진다.

인정은 승소하기 위해 간호사와 유치원 원장을 만나는 등 동분서주한다. 하지만 세은 역시 인정을 누르기 위해 돈으로 손을 쓰고 다닌다.

정해선(이상아 분)은 세은의 폭주를 막으려 하지만 역부족이다. 이를 알게 된 정해선은 세은에게 "그러지 마. 벌 받아"라고 만류한다.
하지만 세은은 자신을 막는 정해선에게 "그렇게 살라고 할 때는 언제고 왜 이제 와서 막는 건데"라고 쏘아 붙인다.

한민수(원기준 분)는 보현이와 인정을 감싸고, 세은은 그런 한민수를 못마땅해 한다.

"보현이가 심리 치료까지 받았다"고 호통 치는 한민수를 향해 세은은 "왜 민수씨가 난리야"라고 소리친다.

세은이 벌인 일을 수습하러 다니는 한민수는 세은이 만난 사람을 찾아내 "그 10배를 주겠다"며 협상을 한다.

하지만 세은은 한민수에게 "다시는 장난치지 마"라고 되레 으름장을 놓는다.
법 감정과 도덕은 다르게 적용되는 가운데, 인정이 재판에서 세은에게 과연 승소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MBC 일일드라마 '언제나 봄날'(연출 이형선, 극본 김미경·서신혜)은 월~금요일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