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2017 LPGA 선수들 상금 순위보니… 유소연 박인비 장하나 박성현 등 태극낭자 틈에 낀 렉시톰슨은?

글로벌이코노믹

2017 LPGA 선수들 상금 순위보니… 유소연 박인비 장하나 박성현 등 태극낭자 틈에 낀 렉시톰슨은?

LPGA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올 시즌 상금순위는 유소연이 79만2166불로 1위에 올랐다. /사진=LPGA 공식 홈페이지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LPGA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올 시즌 상금순위는 유소연이 79만2166불로 1위에 올랐다. /사진=LPGA 공식 홈페이지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이해성 기자] 태극낭자들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대회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LPGA 각종 랭킹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세계 골프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LPGA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올 시즌 상금순위는 유소연이 79만2166불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미국 렉시톰슨 48만9387불, 3위는 박인비 43만9493불, 4위는 태국 아리야 주타누간 43만1267불, 5위는 이미림 39만3499불, 6위는 장하나 35만5468불을 나타냈다.

평균타수 순위는 유소연이 68.050타로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68.700타 이미림, 3위는 박인비 68.750타, 4위는 박성현 68.813타, 5위는 미국 렉시톰슨 68.864타 순이었다.

홀인원 순위는 장하나를 포함해 총 5명이 1번씩 기록하며 공동 1위에 올랐다. 스페인 아자하라 무노스, 태국 모리야 주타누간, 미국 브리타니 린시컴과 제리나 필러가 홀인원에 성공했다.
이글 순위는 미국 브리타니 린시컴이 이글 7개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미국 스테이시 루이스 이글 5개, 3위는 장하나·유소연을 포함해 태국 포나농 파트룸, 미국 넬리 코르다·제시카 코르다·케이티 버네트 총 6명이 이글 4개를 기록했다.

이해성 기자 victorlee0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