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혼 3개월 차 류수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박하선과 밤벚꽃을 즐기는 사진을 게재하는가 하면 엄지손가락 사이즈의 커플 인형을 화살을 쏘아서 득템했다는 등 소소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그밖에 바나나 케이크 등 베이킹에 빠진 일상과 박하선이 끓여준 감자탕 사진을 올린 후 "아내가 끓여준 감자탕. 짜지 않고 맑으면서 진하다. 먹으면 웃음이 나오는 효과도 있다"라는 글과 함께 '#인생감자탕 #최고 #감자탕은 이제부턴 집에서 #또 해주세요'라는 해시태그(#)를 단 글을 게재해 아내의 요리 솜씨를 과시했다.
한편, 류수영과 박하선은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류수영과 박하선은 2년 6개월 정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 1월 22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미지 확대보기이후 류수영은 또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투3 미공개분'이라며 아내 박하선과의 셀프 웨딩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내가 찍었고 아내가 찍어 준, 쉽지 않았지만 매우 행복했던 웨딩 사진"이라며 두 사람만의 아름답고 소박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무런 장식이 없는 심플한 순백 웨딩 드레스를 입은 박하선과 타이머가 터진줄도 모르고 달려가는 류수영의 뒷 모습이 들어 있어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하선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과 시간을 함께 보내는 모습, 맑고 투명한 민낯 사진 등을 게재해 달달한 신혼을 전했다.
현재 류수영은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차정환 PD 역으로 변혜영 역의 이유리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박하선은 김주환 감독의 영화 '청년 경찰'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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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