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핫 예고]'언제나 봄날' 119회 강별, 양육권 승소?!…김소혜, 마침내 파국!

글로벌이코노믹

[핫 예고]'언제나 봄날' 119회 강별, 양육권 승소?!…김소혜, 마침내 파국!

18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언제나 봄날' 119회에서는 세은(김소혜)은 파국을 치닫고 강인정(강별)이 양육권 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사진=MBC 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18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언제나 봄날' 119회에서는 세은(김소혜)은 파국을 치닫고 강인정(강별)이 양육권 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사진=MBC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강별이 이유주 양육권 분쟁에서 승소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언제나 봄날' 119회에서는 강인정(강별 분)이 보현(이유주 분)이 양육권 분쟁에서 세은(김소혜 분)에게 승소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인태(한재석 분)와 유리(김지향 분)의 결혼 선언으로 두 집안은 발칵 뒤집힌다.

인정은 모친 박종심(최수린 분)과 유리의 모친 이미선(장희수 분)을 불러 내 진정하라고 이야기하지만 역부족이다. 종심과 이미선은 "서로 진정하게 됐어?" "어디서 핵폭탄을 날려"라며 소리를 지른다.
하지만 인정은 인태와 유리를 포장마차로 불러내 따뜻하게 위로해준다.

한편, 경찰을 피해 도망친 주문식(김형종 분)은 경제사범으로 지명수배가 내린 명단을 확인하고 절망한다.

세은은 회사 횡령 혐의 등 모든 사건의 책임을 주문식의 단독 범행으로 몰아간다.

배신의 아이콘 세은은 "완벽하게 주문식 사장님 소행으로 처리된 것 맞죠? 내 이름 없는 거 확실하죠?"라고 변호사에게 다시 한 번 확인한다. 하지만 음료수를 들고 온 정해선(이상아 분)은 주문식을 배신하는 세은의 전화를 듣고 충격을 받는다.

한편, 한민수(원기준 분)는 폭주하는 세은에게 이제 그만 멈추라고 경고한다. "여기서 멈춰"라는 한민수에게 세은은 "웃기지 마. 난 끝까지 갈 거야"라고 반발한다.
하지만 세은은 보현이 양육권 분쟁에서도 인정에게 밀린다. 자신이 불리해지자 세은은 비명을 지르며 "정신적인 학대를 받았다"고 억지 주장을 한다.

인정과 박종심이 어이없어 하자 세은은 "저 사람들이 제 인생을 다 망쳤다"며 생떼를 쓴다.

배신을 일삼으며 폭주하는 세은에게 마침내 브레이크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

MBC 일일드라마 '언제나 봄날'(연출 이형선, 극본 김미경·서신혜) 119회는 18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122부작으로 4회를 남겨두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