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걸크러쉬 랩퍼 윤미래와 아이돌 육성재가 소통하는 방법은

글로벌이코노믹

걸크러쉬 랩퍼 윤미래와 아이돌 육성재가 소통하는 방법은

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카리스마 여성 랩퍼와 핫 아이돌이 만났다. 뮤지션 윤미래와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가 만든 트렌디한 소통법이 오는 5월 공개된다.

25일 코카콜라는 스프라이트의 새로운 모델로 뮤지션 윤미래, 육성재를 동반 발탁했다고 밝혔다.

스프라이트는 예상치 못한 짜릿한 조합 속에서 이들의 음악과 스프라이트의 상쾌함으로 소통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 마디 말보다 경험과 느낌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의 트렌디한 소통법을 선보여 올 여름 상쾌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포부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 걸크러쉬 랩퍼인 윤미래와 핫한 남자 아이돌인 육성재가 만나서 펼칠 이색적이고 상쾌한 광고 모델 활동 기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