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거짓말 탐지기를 이용한 신용등급 테스트 도중 ‘육개장 칼국수’가 언급됐다. 정준하는 “무한도전 시청률이 잘 나오는 것보다 육개장이 잘 팔리는 것이 좋냐?”라는 질문을 받았고 “아니다”라고 답했으나 거짓으로 판명됐다.
정준하는 최근 홈쇼핑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육개장 칼국수'를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평소 식신이라는 정준하의 이미지에 힘입어 홈쇼핑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30일 GS SHOP 홈페이지에서 정준하의 육개장 칼국수는 가격이 5만8900원으로 2783명이 구매 중이었다. 후기만 5만2000여건이 올라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