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신곡 ‘지금, 우리’ 역시 윤상이 주축 된 프로듀싱 팀 1Piece(원피스) 작곡, 작사가 서지음의 곡으로 스테디셀러 곡인 '안녕(Hi~)', ‘Ah-Choo(아츄)'에 이은 세 번째 곡이다.
지금까지 선보인 타이틀곡과 달리 이번 신곡은 일렉트로닉 장르로 시원한 편곡과 높은 음역대를 선보이며 가장 빠른 BPM을 자랑한다. 특히 뮤직비디오는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짝사랑 이야기를 컬러풀한 색감과, 아트웍 등으로 표현해 감각적인 영상미를 보여준다.
러블리즈는 윤상과 함께 제작한 ‘지금, 우리’로 다양한 방송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