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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논란 래퍼 블랙넛 SNS가보니…분노한 누리꾼들 댓글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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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논란 래퍼 블랙넛 SNS가보니…분노한 누리꾼들 댓글 줄이어

사진 = 블랙넛 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 블랙넛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방기열 기자] 래퍼 키디비가 블랙넛의 성희롱 가사에 강경대응 방침을 선언한 가운데 블랙넛이 최근 자신의 올린 SNS글과 누리꾼들의 댓글이 눈길을 끈다.

블랙넛은 지난 30일 저스트 뮤직의 컴필레이션 출시에 맞춰 본인의 SNS에 앨범 곡 리스트와 함께 ‘우리효과 4월 30일 내 랩 듣고 최소 200~300명 은퇴한다. another level’이라며 글을 올렸다.

이에 대해 누리꾼은 “먼저 실력을 키우소 멋있는 척 하라”, “법적으로 고소당하고 사람들한테 매장 당해봐야 정신 좀 차릴까”, “은퇴는 너가 해야할 듯”, “블랙넛 씨 진심으로 반성하세요” 등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키디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래퍼 블랙넛의 성희롱 가사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이와 관련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이들에게 강경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키디비는 블랙넛의 신곡 가사 캡처 화면을 함께 공개했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