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 쏘리 강남구' 강남구, 친부 신회장 만난 이후 시작되는 새로운 인연? (98회 줄거리 예고)
이미지 확대보기'아임 쏘리 강남구' 강남구, 친부 신회장 만난 이후 시작되는 새로운 인연? (98회 줄거리 예고) /사진=SBS 일일 아침드라마 '아임 쏘리 강남구' 98회 예고 줄거리 캡처 ('아임쏘리 강남구' 등장인물-김민서-정모아 역, 이인-박도훈 역, 박선호-강남구 역, 나야-차영화 역)
[글로벌이코노믹 차윤호 기자] SBS편성표에 따르면 9일(화요일) 아침 8시 30분 SBS 일일 아침드라마 ‘아임 쏘리 강남구’가 방송된다.
‘아임 쏘리 강남구’ 98회에서는 티모그룹의 가짜 아들 박도훈(이인 분)의 위태로운 외줄타기가 이어진다.
유전자 결과서 조작으로 하루 아침에 재벌집 아들이 되어 온갖 야욕을 불태우던 박도훈의 몰락이 머지 않았음을 예고한다.
박도훈은 자신의 비밀을 알고 있는 강남구(박선호 분)를 견제하면서 그의 상황을 살핀다.
그 가운데 신회장(한석 분)의 도움으로 티모그룹에 들어가 정모아(김민서 분)는 홍명숙(차화연 분)과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며 대립각을 이룬다.
한편 ‘아임 쏘리 강남구’에서 티모그룹의 진짜 아들로 추정되는 가장 유력한 인물 강남구가 자신의 친부 신태학 회장과 마주하게 되면서 새로운 인연의 시작을 그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