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와 11번가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게이밍 노트북 페스티벌’ 행사에는 VR기기가 사용 가능한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이 합리적 가격에 판매되고, 고객이 실제 기기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존이 열리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LG전자, HP, 레노버, 에이수스, MSI 등 6개 국내외 노트북 제조사와 HTC, 마이크로소프트 등 VR 및 IT 업체가 참가하며, ▲11번가 온라인 기획전, ▲온라인 팝업스토어, ▲오프라인 체험 행사가 22일부터 일주일간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첫번째로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11번가 온라인 기획전은 6개 노트북 제조사의 게이밍 노트북 70여 종을 모아 판매하고, 5% 할인쿠폰과 VR체험권 티켓 등이 제공되며, 구매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오는 7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오버워치’ 게임대회의 입장권, 왕복 교통, 숙박 등을 제공한다.
특히, 27일부터 이틀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행사에는 6개 제조사의 게이밍 노트북 사용이 가능한 체험 부스와, 노트북과 VR기기를 활용한 체험존이 운영되며, VR아트 퍼포먼스, 프로게이머와의 게임 대전 및 사인회, 퀴즈이벤트를 통한 경품 증정 등이 진행된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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