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발표는 서울대학교 윤영호 교수의 호스피스·완화의료 제도 및 죽음문화 관련 4개 집단 인식조사결과 및 정책 제언, 남서울대학교 한수연 교수의 호스피스·완화의료 기관종사자 및 관련자의 인식과 지향문화에 대한 질적연구, 서울대학교 하정화 교수의 국내외 호스피스·완화의료 제도의 비교 등이며, 이후 패널토론이 이어진다.
석천대웅재단의 후원으로 이뤄지며 한국 문화를 고려한 바람직한 죽음을 논의하고, 죽음에 대한 인식 개선, 현 보건의료 체계 내에서의 호스피스 발전방안과 한국적 환경에 적합한 호스피스완화의료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