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나인뮤지스가 성아를 제외한 4인 체제로 컴백한다. 3일 소속사 스타제국에 따르면 나인뮤지스는 경리, 혜미, 소진, 금조 등 4인조로 19일 미니앨범 ’뮤지스 다이어리 파트.2: 아이덴티티’(MUSES DIARY PART.2: IDENTITY)를 발표한다.
이번 활동에 함께하지 않는 성아는 소속사와 상의 끝에 당분간 디제잉과 음악 공부 등에 집중하기로 했다. 앞서 경리, 혜미, 소진, 금조는 나인뮤지스 유닛그룹 나인뮤지스A로도 호흡을 맞춘 바, 유닛이 곧 완전체가 된 나인뮤지스의 행보게 이목이 집중된다.
또 티아라는 이달 14일, 4인조로 팀을 재편하고 새 음반을 내놓는다. 최근 멤버 보람과 소연이 전속계약 만료로 팀을 떠나고 큐리, 은정, 효민, 지연 등이 티아라를 지킨다. 티아라는 지난 2009년 데뷔했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