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보건복지부와 손잡고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에 앞장
GS리테일과 보건복지부가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활 촉진을 위해 손을 잡았다. GS리테일과 보건복지부는 이달 8일(오늘), 역삼동 GS리테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GS25 내일스토어를 통한 저소득층 자활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를 체결했다. ‘GS25 내일스토어’는 내 일(My job)을 통해 행복한 내일(Tomorrow)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담은 것으로, 저소득층의 일자리를 확보하고, GS25 창업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활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 날 업무협약식에는 조윤성 GS리테일 편의점사업부 대표, 보건복지부 이영호 사회복지정책실장을 비롯해 GS리테일, 보건복지부, 중앙자활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MOU 체결을 축하하고 성공을 기원했다.
◇롯데하이마트, 파트너사와 함께 독거노인에 선풍기 전달
롯데하이마트는 8일 선풍기 제조사인 신일산업, 한일전기와 함께 서울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독거노인 가구에 선풍기를 전달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이 날 행사를 시작으로 6월 한 달 동안 전국 5개 지역의 독거노인 가정에 직접 방문해 선풍기 350대를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전달식에는 롯데하이마트 김현철 상품본부장과 정윤석 신일산업 판매사업본부장, 박창진 한일전기 영업본부장, 전용만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과 김종범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장이 참석했다. 이 날 행사는 한여름을 앞두고 무더위에 특히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했다. 국내 대표 선풍기 제조사인 신일산업, 한일전기와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전달식을 마치고 봉사자 30여명은 3인 1조로 독거어르신 가정마다 직접 선풍기를 배달했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