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구로‧광화문, 늦여름 밤을 위한 치맥 at Night 패키지 출시
입추가 지난 이후로 더위가 한풀 꺾인 듯 하지만 서울의 밤은 여전히 뜨겁다.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 구로, 광화문에서는 오는 8월 31일까지 시원한 여름 밤을 위한 ‘치맥 at Night’ 패키지를 선보인다. '치맥 at Night' 패키지는 이용 시 쾌적하고 아늑한 △스탠다드 객실에서의 1박에,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바에서 프라이드 치킨 1마리와 클라우드 생맥주 2잔을 이용 가능하다. 치맥 상품은 신라스테이 광화문에서는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바에서 이용 가능하며, 신라스테이 구로는 오후 3시부터 저녁 9시 30분까지 2층 카페에서 테이크 아웃으로 객실에서 편안하게 이용 가능하다. 더불어 특별 선물로 올 여름에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서머 리미티드 베어도 제공한다. 이용 요금은 지점별, 일자별 상이하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페스타 다이닝 ‘어울림 酒’ 프로모션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컨템포러리 한식 레스토랑 페스타 다이닝이 주류 페어링 프로모션 ‘어울림 주(酒)’를 8월 11일부터 진행한다. 숙성된 풍미의 프리미엄 소주 ‘일품진로’, 파워풀한 바디감의 ‘텍스트북 나파 카버넷 쇼비뇽’, 매혹적인 맛과 향의 샴페인 ‘모엣 샹동 임페리얼’을 ‘죽도시장 피문어와 세모초 회무침’, ‘장중동 족편과 금산 산야초 겉절이’, ‘지리산 고로쇠된장 양갈비 맥적’ 등 총 12개의 컨템포러리 한식 메뉴들과 함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메뉴를 고르는 즐거움까지 더한다. ‘일품진로’와 요리 3가지를 선택할 경우 12만원, ‘모엣 샹동 임페리얼’과 요리 3가지를 선택할 경우 18만5000원으로 페스타 다이닝의 대표 메뉴와 프리미엄 주류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페스타 다이닝은 오전 11시 30분부터 23시 30분까지 운영하며, 런치는 오전 11시 30분부터 15시, 디너는 18시부터 22시까지 운영된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 안뜨레 오픈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 1층에 위치한 인터내셔널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드셰프’가 8월 11일 컨템포러리 코리안 다이닝 ‘안뜨레(Entrée)’로 새롭게 탈바꿈하여 오픈했다. 안뜨레는 집과 같은 편안함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이라는 뜻과 함께 프랑스어로는 만찬에서의 중심 요리를 의미한다. 편안한 공간에서 다양한 한국 음식을 즐긴다는 뜻을 가진 이름에 걸맞게 일곱 가지 코스 메뉴와 단품 메뉴를 비롯해 계절에 따른 진미를 느낄 수 있는 특선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여기에, 엄선된 전통주가 정갈한 한식과 조화를 이루며 품격 있는 다이닝 경험을 선사한다. 홀 좌석 외에도 18인, 8인, 4인실의 아늑한 별실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이나 연인뿐 아니라 비즈니스 미팅이나 상견례 등 중요한 모임을 하기에도 적합하다. 안뜨레의 영업시간은 점심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저녁은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메뉴 가격은 점심 코스 메뉴가 6만 원부터, 저녁 코스 메뉴는 8만 원부터이며, 단품 메뉴는 3만5000원부터 6만6000원까지 다양하게 준비된다.(상기 가격 모두 부가세 포함)
◇파크 하얏트 부산 리빙룸, ‘르빠쓰떵’과 콜라보레이션
파크 하얏트 부산의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리빙룸은 레스토랑 ‘르빠쓰떵(Le Passe Temps)’과 함께 8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오직 파크 하얏트 부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마스터 오브 푸드 앤 와인 디너를 선보인다. 이영훈 오너 셰프는 프랑스 리옹의 폴 보퀴즈를 졸업한 후 2014년 4월 프랑스 리옹에서 레스토랑 ‘르빠쓰떵’을 오픈했으며, 세계적 레스토랑 평가서인 ‘미슐랭’의 본고장인 프랑스에서 한국인 요리사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최초로 미슐랭 1스타를 획득했다. 15개의 좌석으로 제한되는 와인 마스터 클래스는 8월 24일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한차례만 열리며, 참가비는 1인 당 8만 원이다 (세금 포함). 같은 날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되는 갈라 디너는 25개 좌석으로 제한되며, 가격은 1인당 25만 원이다 (세금 포함). 8월 25일에는 메인 갈라 디너만 진행한다. 시간은 24일과 동일하지만, 좌석은 20개로 제한되고 가격은 1인 당 50만 원이다 (세금 포함). 첫째 날 선보인 6코스 메뉴에 전복, 갑오징어 등이 추가되어 총 9코스 메뉴이며, 7가지의 다른 종류의 와인이 페어링 된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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