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빅 어텀 세일’ 시행
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이 본격적인 가을 시즌을 맞아 오는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빅 어텀 세일(Big Autumn Sale)’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총 100여개의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F/W 상품을 최고 80% 할인가에 선보인다. 스포츠 브랜드에서는 아디다스와 리복이 16년 상품을 최고 80% 할인하고, 데상트는 16년 F/W 상품을 최고 40% 할인한다. 뉴발란스는 바람막이를 4만 9천원부터 7만 9천원 사이 특가에 선보이며, 코오롱 스포츠는 최고 50% 할인하던 17년 봄, 가을 상품을 70% 할인한다. 코치는 9월 3일까지 50만원 이상 구매 시 기존 최고 65% 할인하던 상품을 15% 추가 할인하고, 마이클 코어스가 ‘가을 스타일링 이벤트’를 열어 최고 65% 할인하던 핸드백과 지갑/의류/슈즈 품목을 각각 추가 20/30% 할인한다. 시리즈는 16년 F/W 상품과 새로 입고된 겨울 다운점퍼를 최고 50% 할인하고, 올세인츠와 버커루는 16, 17년 상품을 20% 추가 할인한다. 지오다노는 17년 F/W 전 상품을 10% 추가 할인하는 동시에 17년 가을 데님팬츠를 9월 1일부터 3일까지 5천원 추가 할인한다.
◇이마트, 추희자두 본격 판매
이마트가 가을에 먹는 자두 ‘추희자두’ 행사를 시작한다. 이마트는 추희자두(800g/팩)를 8월 31일(목)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일주일간 기존 가격 대비 20% 저렴한 5980원에 판매한다. 추희자두는 일반적으로 여름에 나는 다른 자두와 다르게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수확하는 것이 특징이며, 일년 중 마지막으로 수확되는 자두 품종이다. 과육이 무른 여름 자두와 다르게 단단하고 육즙이 많은 것이 특징이며, 단단한 과육과 새콤한 맛을 띠는 껍질 때문에 깎아 먹는 자두로도 유명하다. 추희자두는 비타민C가 풍부하여 간절기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며, 생으로 먹거나 잼이나 넥타 형태로 담가 먹기도 좋다.
◇마리오아울렛, 마리오와 함께하는 가을패션 대축제 개최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