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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경기도서 당첨자 3명 무더기 당첨…황금명당은 어디? 서울·부산·대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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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경기도서 당첨자 3명 무더기 당첨…황금명당은 어디? 서울·부산·대전 등

770회 로또 1등은 경기 지역에서 가장 많이 당첨됐다. 이미지 확대보기
770회 로또 1등은 경기 지역에서 가장 많이 당첨됐다.
770회 로또 당첨번호는 ‘1, 9, 12, 23, 39, 43’과 로또 2등 보너스 번호는 ‘34’이다.

로또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21억6309만원씩 받게 된다.

이번 로또 당첨지역은 서울을 비롯해 경기 3곳, 부산, 대전, 대구, 울산에서 뽑혔다.

서울 광진구 구의동 589-10번지 대림아크로리버상가102, 경기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56-1 서해 로또방, 경기 시흥시 하중동(연성동) 820-4 1층 세븐일레븐 시흥하중로점 하이로또, 경기 동두천시 생연동 696-3번지 성명전력, 부산 연제구 연산동 1330-10 좌측 싱글벙글복권방 싱글벙글6/45, 대구 서구 비산동 368-2번지 코리아마트, 대전 유성구 봉명동 568-4번지 복권전문점, 울산 남구 신정동 1233-3번지 우리들 공업탑점 이다.
이어 로또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5명으로 3845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302명으로 125만원씩 받게 될 예정이다.

한편 로또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은 5만원 씩 10만8450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은 5000원 씩 171만7526명에게 돌아간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