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슈즈 멀티 브랜드숍 ‘스매싱나인’ 오픈
롯데마트는 이달 15일, ‘스매싱나인(Smashing 9)’이라는 슈즈 멀티 브랜드숍을 처음으로 오픈한다. ‘스매싱나인’이라는 이름은 테니스에서 공이 라켓에 착 감기듯 잘 맞았을 때의 기분 좋은 느낌처럼 최상의 상품 가치로써 소비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라는 뜻이다. 롯데마트가 직접 운영하는 첫 슈즈 멀티 브랜드숍은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한강신도시에 오픈하는 롯데마트 김포한강점에서 소비자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된다. 김포한강점 2층에 255㎡(약 77평) 규모로 오픈하는 이번 ‘스매싱나인’ 매장에서는 나이키, 아디다스 등 메가 히트 브랜드는 물론이고 유럽의 인기 스니커즈 및 양털 부츠, 젤리 슈즈, 우븐 슈즈 브랜드 등을 종합 취급해 소비자들에게 신발과 관련된 모든 해결책을 제공한다. 나이키, 아디다스, 리복, 뉴발란스 등 국내 신발 시장의 메가 히트 브랜드 상품과 언더아머, 오니츠카 타이거, 탐스(TOMS) 등 현재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 상품들은 병행 수입을 통해 차별화된 상품을 다른 채널보다 저렴한 가격에 선보일 계획이다.
◇위메프, 시험인증기관과 함께 파트너사 안전성 검사 비용 할인
위메프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시험인증기관과 제휴해 파트너들의 안전성 검사 비용 할인에 나선다. 온라인 쇼핑 플랫폼 위메프는 안전 제품 판매 활성화를 위해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 KOTITI 시험연구원과 제휴를 맺고, 파트너사들의 KC(공급자적합성확인) 시험 비용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KC(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 인증 중 ‘공급자적합성확인’의 경우, 섬유, 가죽 제품을 포함한 41종 생활용품과 16종 이상의 어린이제품 등이 확인 대상이다. 위메프 파트너 중 해당 카테고리의 상품을 취급하는 곳은 시험인증기관의 시험에 필요한 비용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위메프 관계자는 “최근 상품 안정성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파트너사들이 자체 안정성을 확보해 고객에게 더 큰 신뢰를 주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시험인증기관들과 KC(공급자적합성확인) 시험과 관련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롯데닷컴, 반려동물전문관 대상 조사 ‘영양상태’ 가장 걱정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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