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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 난청(돌발성·소음성·노인성), 귀에서 삐소리 이명현상, 어지럼증 한지민·유지태·윤종신 '메니에르병' 증상·원인·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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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 난청(돌발성·소음성·노인성), 귀에서 삐소리 이명현상, 어지럼증 한지민·유지태·윤종신 '메니에르병' 증상·원인·치료

'나는 몸신이다' 난청(돌발성·소음성·노인성), 귀에서 삐소리 이명현상, 어지럼증 한지민·유지태·윤종신 '메니에르병' 증상·원인·치료...채널A 신개념 종합건강버라이어티 쇼 ‘나는 몸신이다(몸신)’ 143회에서는 <안 들려요! 난청을 부르는 3대 귀 질환>이라는 주제로 각종 건강정보를 전했다. 이와 관련해 ‘나는 몸신이다’(몸신) 방송에서는 대표적인 귀질환 3가지! 소리가 잘 안들리는 ‘난청’ (소음성난청, 노인성난청, 돌발성난청, 전음성난청), 귀에서 삐 소리 등의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이명현상’ 그리고 갑자기 어지러움이 생기는 ‘어지럼증’ & 한지민, 유지태, 윤종신이 겪은 어지럼증 '메니에르병'을 꼽아 증상, 이유, 원인, 치료법 등을 소개했다. /사진 및 자료출처=채널 A '나는 몸신이다' (몸신) 143회 <안 들려요! 난청을 부르는 3대 귀 질환> 편 방송 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나는 몸신이다' 난청(돌발성·소음성·노인성), 귀에서 삐소리 이명현상, 어지럼증 한지민·유지태·윤종신 '메니에르병' 증상·원인·치료...채널A 신개념 종합건강버라이어티 쇼 ‘나는 몸신이다(몸신)’ 143회에서는 <안 들려요! 난청을 부르는 3대 귀 질환>이라는 주제로 각종 건강정보를 전했다. 이와 관련해 ‘나는 몸신이다’(몸신) 방송에서는 대표적인 귀질환 3가지! 소리가 잘 안들리는 ‘난청’ (소음성난청, 노인성난청, 돌발성난청, 전음성난청), 귀에서 삐 소리 등의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이명현상’ 그리고 갑자기 어지러움이 생기는 ‘어지럼증’ & 한지민, 유지태, 윤종신이 겪은 어지럼증 '메니에르병'을 꼽아 증상, 이유, 원인, 치료법 등을 소개했다. /사진 및 자료출처=채널 A '나는 몸신이다' (몸신) 143회 <안 들려요! 난청을 부르는 3대 귀 질환> 편 방송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채널A 신개념 종합건강버라이어티 쇼 ‘나는 몸신이다(몸신)’ 143회에서는 <안 들려요! 난청을 부르는 3대 귀 질환>이라는 주제로 각종 건강정보를 전했다.

‘나는 몸신이다’(몸신) 방송에서는 어지럼증의 원인 80%를 차지하는 난청은 뇌부터 발끝까지 우리 인체의 중요한 부분과 관련을 맺고 있어 치매 발병률을 2배에서 최대 5배까지 높이는 질병이라고 전했다.

소리를 듣고 평행감각을 담당해 우리가 서 있을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기관 ‘귀’ 건강을 쉽게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귀지’상태를 보는 것이다.

‘나는 몸신이다’(몸신)에 출연한 최윤석 이비인후과 전문의는 평소보다 축축한 귀지 또는 녹색, 검누런색의 귀지, 심한 냄새가 나는 귀지가 있을 경우 귓속 상처로 인한 염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정상적인 귀지는 냄새가 없으며, 옅은 노란색을 띈다. 그리고 샤워 후 면봉을 사용하는 것은 귀 건강 유지에 좋지 않다며 적당한 귀지가 있는 게 귀 건강에는 훨씬 좋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나는 몸신이다’(몸신) 방송에서는 대표적인 귀질환 3가지! 소리가 잘 안들리는 ‘난청’ (소음성난청, 노인성난청, 돌발성난청, 전음성난청), 귀에서 삐 소리 등의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이명현상’ 그리고 갑자기 어지러움이 생기는 ‘어지럼증’ & 한지민, 유지태, 윤종신이 겪은 어지럼증 ‘메니에르병’을 꼽아 증상, 이유, 원인, 치료법 등을 소개했다.

현대인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3대 귀 질환 중 ‘소음성 난청’은 나이에 상관없이 나타나는데 주로 이어폰을 사용하는 젊은 층에서 두드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어폰을 귀에 꽂고 큰소리로 장시간 사용할 경우 청력감소는 물론 구토, 불면증까지 동반하는 '난청'이 발병할 수 있다고 충고했다.

이에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최대음량의 60%의 음량으로 듣고, 하루 60분 미만 사용을 권고하고 있으며 30분 사용시 10분 정도 휴식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뿐만 아니라 이어폰에 숨어 있는 각종 세균으로 인해 염증이 생기고 난청까지 생길 수 있다고한다. 일주일 한 번 정도는 세척을 해주는 것이 좋은데 면봉에 소독용 에탄올을 묻히거나 1회용 소독솜을 이용해 이어캡 부분 닦아주면 된다.

난청을 유발하는 두 번째 귀 질환은 바로 '이명'이다. 누구나 잠깐 나타나는 ‘일과성 이명증’ 또는 ‘이명현상’을 겪지만 반복 지속될 경우 피로감, 스트레스, 우울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무작정 방치해서는 안된다.

이명현상의 발병은 나이와 관계가 없으며 이명 환자의 90%는 난청도 함께 발생한다.

이명의 원인은 내이질환, 소음노출, 머리외상, 외이염, 중이염, 상기도염, 스트레스 및 피로, 청각기관 주변 혈액 흐름이상 등이 있지만 대부분의 이명은 특별한 원인 없이 발생한다고 한다.

난청을 유발하는 마지막 귀 질환 ‘어지럼증’의 원인은 '전정기관'에 있는데, 실제로 어지럼증 원인80% 몸의 균형을 담당하는 귀 전정기관 이상으로 발생한다.

그리고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귀 질환인 '이석증'은 이석 조각이 귀 균형을 담당하는 림프관 속에 들어가 돌아다니면서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것이다.

이런 ‘이석증’은 일반적인 어지럼증과 달리 극도의 두통, 구토, 두근거림을 겪는데 뇌졸중에 의한 어지럼증과 유사하지만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어지럼증이 나타날 때 몸을 움직이지 않고 1분 정도 가만히 있어본다. 이때 증상이 없어지면 ‘이석증’이고 그래도 증상이 유지되면 ‘뇌졸증’을 의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편 한지민, 유지태, 윤종신이 겪은 어지럼증 '메니에르병' 어지럼증을 예방하는 식습관에 대해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싱겁게, 달지 않게, 카페인 적게” 먹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