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남주의 집은 삼성동에 위치한 고급 빌라로, 아이들이 마당에서 뛰어놀 수 있도록 잔디를 까는 등 자녀 맞춤형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과거 tVN 예능ㄹ프로그램 ‘명단공개’에서는 이 빌라의 가격이 80억원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영턱스클럽 출신 임성은은 이달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개인 주택과 자신이 운영하는 공개했다.
임성은이 운영하는 스파는 보라카이에서 가장 큰 규모로, 11동(棟)의 단층 건물로 이뤄져 있다. 특히 동마다 개인 풀장이 있으며 80여 명이 넘는 직원이 근무한다. 임성은의 스파에는 성수기 때는 하루에 100명이 넘는 손님이 찾아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에이미는 한남동의 소재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었다. 해당 아파트는 입구부터 보안요원에게 신분증 검사를 받아야 출입이 가능했다.
또 해당 아파트에는 개인용 엘리베이터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