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영화 범죄도시 마동석·윤계상 SNS 대박 기원한 까닭은?

글로벌이코노믹

영화 범죄도시 마동석·윤계상 SNS 대박 기원한 까닭은?

한국형 형사 영화 범죄도시의 주연배우 마동석과 윤계상에 자신의 SNS에 흥행을 기원하는 글과 사진을 함께 게시했다.

배우 마동석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범죄도시 흥행을 기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마동석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범죄도시 흥행을 기원했다.


마동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원을 이루어주는 펌프”라며 “범죄도시 대박나게 해주세요”라고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배우 윤계상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화 범죄도시의 흥행을 기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윤계상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화 범죄도시의 흥행을 기원했다.

윤계상은 추석을 맞이해 한복을 입은 자신의 캐릭터와 함께 자필로 “올 추석은 범죄도시와 함께해요”라고 페이스북에 사진을 게시했다.

영화 범죄도시는 지난 2004년 하얼빈에서 한국으로 넘어온 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하는 강력반 형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특히 영화 시사회 후 언론과 관객들은 한국형 형사 액션이 등장했다고 평하기도 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마동석이 보여주는 액션과 유머가 이 영화의 볼 거리 중 하나다.

한편 범죄도시는 3일 현재 예매율 4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