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미령과 이종수가 공개연애를 선언할 당시 이들의 연령은 결혼 적령기였다. 이를 통해 네티즌들도 조미령과 이종수의 열애 사실을 축복했다. 하지만 공개연애 선언 3개월 후 이들은 결별 소식을 전했다.
조미령과 이종수는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났다. 그러나 집안의 반대에 부딪혀 짧은 시간 만에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미령은 지난 2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 출연해 그릇을 쇼핑하는 모습을 전했다. 조미령은 그릇 앞에서 다 사고 싶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
































